그렇다면도로눈을감고가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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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앙철구 조회 1회 작성일 2020-10-28 15:09:1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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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어주는방)연암 박지원 (11-유추해서 보라)- 그렇다면도로 눈을 감고 가시오

연암 박지원 선생님의 말씀
.박지원 선생의 철학
.동양 사상
.유추해서 보라
.고담고담(高談高淡)
.그렇다면 도로 눈을 감고 가시오


박지원(朴趾源)
조선 정도 때의 실학사상가이자 대문장가.
본관은 반남(潘南), 자는 중미(仲美), 호는 연암(燕巖).
1737년 서울의 청빈한 명문 양반가정에서 태어나 엄격한 조부밑에서 교육을 받았다. 1752년에 장가든 이후 처삼촌 이양천에게서 사마천의 사기(史記)를 배우면서 사회비판의식을 형성하였다. 1771년 이후에는 과거시험을 포기하고 홍대용, 박제가, 이서구, 유득공, 이덕무, 정철조 등과 교유하면서 사상을 다지고 저술에 몰두하였다.
1780년 삼종형 박명원을 따라 북경, 열하를 여행하고 돌아와서 열하일기(熱河日記)를 펴내어 유려한 문장과 청의 문물을 받아들여야 한다는 진보적 사상으로 파문을 일으켰다. 1786년 선공감 감역에 제수된 이후 안의현감, 면천군수, 양양부사 등의 벼슬을 하다가 1801년 관직에서 물러나 독서와 창작으로 여생을 보냈다. 1805년 69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그 외 저서로는 연암집(燕巖集), 과농소초(課農小抄) 등이 있다.


옮긴이 김혈조(金血祚)
▸1954년 경북 선산 출생.
▸성균관대학교 한문학과 졸업, 문학박사.
▸1982년부터 영남대학교 한문교육과 교수로 재직.
▸논문으로 (연암체의 성립과 정조의 문체반정).
(연암 박지원의 사유양식과 산문문학)이 있음.

(책읽어주는방)연암 박지원 (12-사리탑에서 도를 구하지 말라) -그렇다면 눈을 도로 감고 가시오

연암 박지원 선생님의 말씀
.박지원 선생의 철학
.동양 사상
.사리탑에서 도를 구하지 말라
.고담고담(高談高淡)
.그렇다면 도로 눈을 감고 가시오


박지원(朴趾源)
조선 정도 때의 실학사상가이자 대문장가.
본관은 반남(潘南), 자는 중미(仲美), 호는 연암(燕巖).
1737년 서울의 청빈한 명문 양반가정에서 태어나 엄격한 조부밑에서 교육을 받았다. 1752년에 장가든 이후 처삼촌 이양천에게서 사마천의 사기(史記)를 배우면서 사회비판의식을 형성하였다. 1771년 이후에는 과거시험을 포기하고 홍대용, 박제가, 이서구, 유득공, 이덕무, 정철조 등과 교유하면서 사상을 다지고 저술에 몰두하였다.
1780년 삼종형 박명원을 따라 북경, 열하를 여행하고 돌아와서 열하일기(熱河日記)를 펴내어 유려한 문장과 청의 문물을 받아들여야 한다는 진보적 사상으로 파문을 일으켰다. 1786년 선공감 감역에 제수된 이후 안의현감, 면천군수, 양양부사 등의 벼슬을 하다가 1801년 관직에서 물러나 독서와 창작으로 여생을 보냈다. 1805년 69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그 외 저서로는 연암집(燕巖集), 과농소초(課農小抄) 등이 있다.


옮긴이 김혈조(金血祚)
▸1954년 경북 선산 출생.
▸성균관대학교 한문학과 졸업, 문학박사.
▸1982년부터 영남대학교 한문교육과 교수로 재직.
▸논문으로 (연암체의 성립과 정조의 문체반정).
(연암 박지원의 사유양식과 산문문학)이 있음.

(책읽어주는방)연암 박지원 (4-개미,파리,사슴,코끼리의 크기) - 고담고담(高談高淡)

.연암 박지원 선생님의 말씀
.박지원 선생의 철학
.동양 사상
.그렇다면 도로 눈을 감고 가시오
박지원(朴趾源)
조선 정도 때의 실학사상가이자 대문장가.
본관은 반남(潘南), 자는 중미(仲美), 호는 연암(燕巖).
1737년 서울의 청빈한 명문 양반가정에서 태어나 엄격한 조부밑에서 교육을 받았다. 1752년에 장가든 이후 처삼촌 이양천에게서 사마천의 사기(史記)를 배우면서 사회비판의식을 형성하였다. 1771년 이후에는 과거시험을 포기하고 홍대용, 박제가, 이서구, 유득공, 이덕무, 정철조 등과 교유하면서 사상을 다지고 저술에 몰두하였다.
1780년 삼종형 박명원을 따라 북경, 열하를 여행하고 돌아와서 열하일기(熱河日記)를 펴내어 유려한 문장과 청의 문물을 받아들여야 한다는 진보적 사상으로 파문을 일으켰다. 1786년 선공감 감역에 제수된 이후 안의현감, 면천군수, 양양부사 등의 벼슬을 하다가 1801년 관직에서 물러나 독서와 창작으로 여생을 보냈다. 1805년 69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그 외 저서로는 연암집(燕巖集), 과농소초(課農小抄) 등이 있다.


옮긴이 김혈조(金血祚)
▸1954년 경북 선산 출생.
▸성균관대학교 한문학과 졸업, 문학박사.
▸1982년부터 영남대학교 한문교육과 교수로 재직.
▸논문으로 (연암체의 성립과 정조의 문체반정).
(연암 박지원의 사유양식과 산문문학)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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