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에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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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로또의신 조회 2회 작성일 2021-04-10 12:44:1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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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브이로그 | 호치민 유명 마사지샵에 가다, 왕이 된 듯한 느낌을 주는 마사지샵

#베트남#호치민#마사지
베트남 일상 VLOG
큐티앤큐큐 마사지샵에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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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테마기행] 천 개의 얼굴, 베트남 1~4부

천 개의 얼굴, 베트남 1~4부 (2013.12.02)

1부 1부 구름 위를 걷다, 쯔엉선 산맥
2부 물의 파노라마
3부 메콩 델타의 선물, 푸꾸옥 섬
4부 200년의 시간을 잇다

공식 홈페이지: https://worldtrip.ebs.co.kr/worldtrip/main

아오자이처럼 남북으로 길게 뻗어있는 베트남. 그 가운데 베트남의 등뼈라 불리는 쯔엉선 산맥이 자리 잡고 있다. 장대한 쯔엉선 산맥 위로 형성된 무릉도원을 찾아 여정을 떠난다. 부온마투옷을 중심으로 형성된 베트남 중부고원. 정글과 밀림이 만들어낸 서늘한 기후 덕에 베트남 최고의 커피생산지로 손꼽히기도 한다. 풍요로운 자연과 더불어 사는 중부고원 사람들. 변화 속에서도 자신의 정체성을 잃지 않고 살아가는 에데족을 만난다. 태풍 때문에 하나 뿐인 징검다리를 잃은 에데족 아이들. 배움의 열정을 안고 학교로 향하는 아이들의 위험천만한 등굣길을 함께 한다. 쯔엉선 산맥을 타고 북쪽으로 향한다. 수도 하노이에서 야간열차를 타고 10시간 만에 도착한 북부고원 사파. 안개 속에 감추어진 도시 사파에서 만난 블랙흐몽족은 물소의 뿔로 부황을 떠 두통을 치료한다. 사파에서 93km 떨어진 박하. 한적한 북부 산골 소도시를 유명하게 만든 소수민족 재래시장을 방문했다. 발 디딜 틈 없는 시장에서 가장 눈길을 끈 이들은 화려한 의상의 꽃흐몽족. 낯선 제작진을 선뜻 집으로 초대한 이들은 미소와 함께 구름 위의 만찬을 선사한다.

베트남 남부로 향하는 길. 호찌민 남쪽, 속짱에선 마침 베트남 남부 최대의 물 축제가 열리고 있었다. 축제의 하이라이트는 보트 경주. 물의 신에게 감사를 드리는 베트남인들을 만난다. 물과 함께 수천 년을 살아온 베트남 사람들. 긴 세월을 물과 함께 살다보니 생활방식도 그에 맞게 발전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길게는 2미터가 넘는 장대 까께오 위에 올라가 고기를 잡는 껀저 어부들, 마치 곡예를 연상케 하는 독특한 고기잡이 법으로 시선을 사로잡는 바베호수의 소수민족 따이족 사람들. 베트남에서만 만날 수 있는 이색 풍경을 만난다. 물은 베트남에게 특별한 선물도 선사했다. 현지인들 사이에서도 비교적 생소한 곳이라 ‘베트남의 숨은 보석’으로 불리는 짱안. 9개의 석회동굴을 통과할 때마다 호수와 석회암 절벽, 습지가 만들어낸 각기 다른 풍광들이 파노라마처럼 눈앞에 펼쳐진다. 절경과 함께 시선을 사로잡는 것은 석회암 절벽 위를 겁 없이 뛰어다니는 염소들. 약초를 먹기 위한 염소들의 아찔한 여정에 동행한다.


세계테마기행은 단순한 여행 정보 프로그램에서 벗어나, 자유로운 배낭여행자만이 느낄 수 있는 살아있는 체험기를 전해드리고자 기획된 프로그램입니다.

스페인에서 칠레, 남아공에서 알래스카에 이르기까지 전 세계를 직접 발로 뛰며 제작하는 세계테마기행은 찬란한 문명 유적지와 자연유산은 물론 다양한 모습으로 삶을 영위해 가는 세계인들의 숨겨진 모습까지 생생히 보여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매편 여행을 안내하는 큐레이터들은 한국인의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면서 이 시대 우리에게 필요한 세계관이 무엇인지 여러분과 함께 즐거운 고민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세계테마기행을 통해서 가슴 설레는 여행의 참맛을 느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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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한국사전 – 조선선비 조완벽, 베트남을 가다

진주의 선비였던 조완벽은 스무 살이 되던 해인 1597년, 정유재란 발발과 함께 일본에 포로로 끌려간다. 일본에서 비참한 노예생활을 하던 중 한문을 읽을 줄 안다는 이유로 일본인 무역상인에게 팔려간다. 베트남 무역을 독점하고 있는 주인의 배를 타고 조선인 최초로 베트남에 가게 된 조완벽.
그는 베트남에서 조선의 문인, 지봉 이수광의 시가 유행하고 있다는 놀라운 사실을 알게 된다. 중국에서 이수광과 시문창수를 통해 우정을 쌓은 베트남 사신 풍극관에 의해 베트남에 소개된 것이다.
한편, 조선인 포로들을 구출해오라는 조선 조정의 특명을 받고 조선통신사가 일본에 도착한다. 목숨을 걸고 탈출해온 조완벽은 아직도 도망 나오지 못한 조선인 포로들을 찾아 다시 길을 나선다. 백성을 위하는 선비로서의 사명의식이 그를 움직인 것이다.

한국사전 16회 – 조선 선비 조완벽, 베트남을 가다 (2007.10.6.방송)
http://history.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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