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정훈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코난 조회 3회 작성일 2021-01-23 23:34:35 댓글 0

본문

카카오페이지 신월, 홍정훈 작가 인터뷰 _ 대표작 : 드림사이드

Q. 자기 소개

“드림사이드 웹툰 그림 작가 신월, 글 작가 홍정훈입니다”

Q. 작가의 하루

(신 작가) “오전에 작업을 많이 하는 편이에요. 약간 부팅 시간이 필요하잖아요, 다들. 부팅하기 전에 ‘오늘은 밤 사이에 독자분들이 어떤 댓글을 달아 주셨나’ 보고 ‘아, 좋아’하면서 충전해요”

(홍 작가) “어떤 콘텐츠의 형태보다는 콘텐츠가 갖고 있는 감정선이라고 해야 되죠. 예를 들어 뮤지컬이건 영화건 감정적으로 울컥 올라올 때가 있잖아요. 매 콘텐츠에서 보고 ‘아, 이렇게 해서 감정선을 조정하는구나’ 많이 배웁니다”

Q. 소설과 웹툰 각각의 매력

(신 작가) “소설은 스토리를 굉장히 빠르게 시장에 선보일 수 있는 장점이 있죠. 아마 모든 스토리텔러 중에서 가장 빠를거에요. 그리고 웹툰은 아무래도 이미지와 글이 함께 있으니까 좀 더 대중적으로 보여드릴 수 있는 장점이 있고요”

Q. [드림사이드] 제목의 의미

(홍 작가) “중의적인 표현인데, ‘사이드’가 S로 시작하면 꿈의 측면이 되고 C로 시작하면 꿈을 죽여야 하는 이야기가 되죠. 꿈을 꿔서 꿈 축 세계에서 살아가고 한편으로 이 꿈 자체가 실현되지 않게 막아야 하는 주인공의 입장을 표현하기 위해 중의적으로 사용했습니다”

(신 작가) “저희가 연재처가 결정 된 다음에 한 작명이 몇개 있어요. ‘K’시는 카카오의 ‘K’고요, ‘카마트’는 카카오의 ‘카’고, 그런 식으로 말장난이 약간 들어갔어요. 그리고 작중에 악의 축으로 SH그룹이라는 게 나오는데 그건 신월하고 홍정훈의 SH고, 좀 대충 지었어요”

Q. 나는 콘텐츠를 만들 때 ___ 하다

(홍 작가) “저는 ‘충실’이라고 해야겠죠. 아무래도 작품 쓸 때가 가장 인간이 충실해 지는 것 같아요”

(신 작가) “콘텐츠를 만들 때 행복하고 ‘내가 인간이구나, 살아있구나, 내가 뭔가를 만들고 있구나’, 창작을 한다는 행위가 굉장히 인간적이라고 생각하고요. 그래서 행복합니다”

Q. ‘밀리언 페이지’로서 사랑받는다는 것은?

(홍 작가) “많은 분들이 봐주신다는 의미니까 되게 감사하죠”

(신 작가) “좀 더 잘 해야겠다. 그만큼 많은 분들이 보고 계시니까 실망하지 않도록 좀 더 신경을 많이 써야겠다. 다시 다잡게 되는 그런 계기가 되었습니다”

태국 방콕지부 故홍정훈 간사님을 기리며

사랑하는 동역자 故홍정훈 간사님께서 9월 22일에 소천하셨습니다.
홍정훈 간사님은 2001년 SFC간사를 시작하셨고, 2011년 7월 1일에 태국 방콕지부를 개척하여 지금까지 사역하셨습니다.

우리는 ‘개혁주의 신앙의 세계교회 건설과 세계의 복음화’를 위해 사명을 다한 홍정훈 간사님을 기억하겠습니다. 그리고 방콕지부에서 신학생과 간사로 헌신하는 운동원들을 위해 기도하며, 간사님의 가장 가까이에서 하나님 나라를 함께 꿈꾼 이지원 사모님과 홍희주, 홍성주와 함께하겠습니다.

*이 영상은 홍정훈 간사님의 2011년 방콕지부 파송영상입니다.

고, 홍정훈선교사님 천국 환송 예배

날짜 : 2020년 9월 23일
시간 : 태국현지시간 19:15pm / 한국시간 21:15pm
장소 : 태국사랑의교회

... 

#홍정훈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3,184건 1 페이지
게시물 검색
Copyright © www.xn--o39a51an4ch0wrnm9ia.kr. All rights reserved.  Contact : help@oxmail.xyz